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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의마리아쥬요리테이블'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4.12.05 11.21 last chan sul
  2. 2014.10.03 09.30 magazine 룩 ruk
  3. 2014.10.03 09.22 mariage cooking table
  4. 2014.10.03 09.21 SONGDO beach in BUSAN
  5. 2014.09.28 09.11 mariage cooking table
  6. 2014.09.01 08.28 mariage cooking table
  7. 2014.09.01 08.14 mariage cooking table
  8. 2014.08.12 08.05 mariage cooking table
  9. 2014.08.12 08.01 make five colored curry
  10. 2014.08.12 07.31 mariage cooking table
diary/20142014.12.05 04:18




출국 D-9 
12월1일 프랑스,니스행 티켓

이제 조금 실감이 날듯하네요.
한국에 머무르는 시간도 다음주가 마지막이네요.


내일모레 마지막 술을 내립니다. 
5월부터 총 15항아리 500ml병으로 300병 정도의 전통주를 빚었습니다.
힘들었지만 즐거웠고 보람있었습니다. 오랜기다림 속에서의 인내도 배웠습니다. 

다시한번 이름없던 밀주 찬의 빚은 술을 사랑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요.


마지막 찬의 빚은 술은 제가 아끼는 커플의 결혼식주로 
보편적 라이프 스타일 감성 매거진 룩의 후원자 여러분에게
서촌의 지중해 가정식 레스토랑 7PM에서 양식과 전통주 페어링 행사에 쓰이게될 예정입니다.


찬의마리아쥬요리테이블도 열여섯번의 즐거운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음식을 대접한다는것이 아직도 쉽진 않지만 무엇보다 정성이 중요하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게됐습니다.


올해 진행했던 라스트찬스의 2014 한국에서의 프로젝트는 이로써 마치게 됩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프랑스에서 정해질듯 합니다.


큰돈은 남기지 못했지만 응원해주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떠나기전까지 열심히 만나려고 했지만 만나지 못한 많은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해요.


편도 비행기 티켓과 약간의 경비, 배낭하나만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도 해주시는데 마음만은 그 어느때보다 편합니다.
무엇보다 가볍고 편하게 여행을 하려합니다.
그 어느때보다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전해드릴께요

(잡지 "룩"과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찬Chan
project2014.10.03 10:19




about_룩(ruk)은?

about_룩ruk은?

보편적인 개인의 일상을 바라보는 라이프스타일 감성 매거진입니다. 우리는 일괄적이고 보편적으로 살아가는듯하지만 개인의 삶의 방식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조금만 시선을 돌리면 말이죠. 여행지에서 낯선 사람에게 선뜻 말을 걸어보는 것처럼 “룩”이 선뜻 우리 주변의 일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에 말을 걸어보려 합니다.

“룩”은 개개인의 삶의 다른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려(look) 합니다. 그래서 학교를 졸업하는게, 결혼을 하는게, 안정적인 직업을 갖는게, 집을 사야하는게 꼭 정답일 필요가 없는 것처럼 보편적인 삶의 방식을 조금 더 다양하고 행복한 삶의 모습들로 꾸릴 수 있도록 말이죠.



누가?






왜?


정해져 버린 인생의 테두리에 나도 똑같이 살아야 하는지 고민해본 적 있지 않나요?

사람들은 일괄적이고 보편적으로 살아가는 듯 하지만 어쩌면 개인의 삶의 방식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공통된 점이라면 행복과 같이 보편적으로 공감하는 가치들이 있다는 것이지요.

흔히 우리는 여행지에서의 낯섦은 즐기면서 일상에서의 낯섦은 경계하곤 합니다. 일상을 조금만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우리는 항상 즐거운 여행자일 수 있을 텐데 말이죠.

매거진 “룩”은 이렇게 행복하게 살기 위한 개개인의 삶을 그대로 보여주려 합니다. 그래서 조금 더 다양하고 행복한 삶의 모습들을 꾸릴 수 있도록 말이죠.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만든 <찬의마리아쥬요리테이블>에서 보편적이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해야만 하는 직장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말이죠.


그렇게 일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더 많은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나누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룩”을 만들게 됐습니다.




잡지?


우리는 단순한 프로젝트성이 아니라 계속해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다 결국 잡지라는 결론에 이르렀고. 진지하고, 강요하는 잡지가 아닌 서로 그저 바라볼 수 있는 잡지를 만들어보자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매거진 “룩”의 모토는 우리 주변에 살아가고 있는 삶의 다양한 방식을 존중합니다. 그래서 “룩”은 사람으로 부터 시작되고 다양한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로 채워지려합니다



매거진 "룩"을 만드는 사람들


에디터 - 찬 / 디자인 - 정연희 / 포토그라퍼 - K / 일러스트작가 - 김소현

필진들 - 최수경, 이준규, STELLA KIM, 모이라, 카프카, 이수진, 홍정애, 강가, 지세은, 차슬슬, 김도이, 김다솜, 임동우, 성다영, 신한샘, 김지수, 김현진, 여러가지연구소(민경은, 이승민, 정희영), 구루밀스튜디오(구루, 밀), 수집가들, 프로마쥬(김은주, 김도연), Jisu Hwang



매거진 "룩"은



2015년 1월 vol.0호를 시작으로 3개월을 주기로 발행하는 계간지입니다.

매거진 “룩”에는 에세이, 인터뷰, 여행, 물건, 장소, 테이블, 기획연재 등을 담습니다.

(컨텐츠는 필진들과 함께 만드며 다소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에세이 -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의 다양한 모습을 자유롭게 담음


인터뷰 - 매 호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드러낼 수 있는 사람 선정해 담음 (서울/지방)


여행 - 낯섦을 배우는 자세를 여행지를 통해 바라봄 (글, 그림, 사진)


물건 - 나의 소중한 물건에 대해 담음 (글, 그림, 사진)


장소 - 라이프스타일의 집약체, 나의 공간을 담음 (글, 그림, 사진)


테이블 -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테이블에 앉는다. 우린 무엇을 먹고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 우리의 식탁을 담음 (글, 그림, 사진)


기획연재 -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찾아서 (긴 고민 끝에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찾는 과정을 담음)



https://tumblbug.com/ko/magazineruk

소셜펀딩 진행 중 입니다. 공감되시면 팍팍밀어주세요^^

Posted by 찬Chan
mariage table2014.10.03 09:57













‪#‎찬의마리아쥬요리테이블‬ 마지막 이야기

식재료를 관찰, 연구하고 새로운 요리를 접시에 표현하는 요리테이블은 예약을 통해 서울에서 풍경이 가장 특별한 장소에서 신선한 요리와 숙성된 술의 궁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번엔 특별히 부산으로 내려가 진행했습니다.

열여섯번째 손님들은 위즈돔을 통해 방문해주셨어요.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서로 공유하고 나누는 플랫폼이라 그런지 적극적으로 신청해주셔서 깜짝놀랐답니다. 부산 송도의 명소 복합문화공간 @핑크로더 에서 진행한 이번 테이블은 마지막이니만큼 제가 제일 좋아하고 자신있게 내놓을 수 있는 음식들로 구성했습니다.

* 자몽, 크림치즈, 막걸리식초와 매실청 드레싱이 곁들어진 술지게미 샐러드

+ 과실향이 풍부하며
입안가득 매우는 바디감이 즐거운 탁주

* 양배추 특유의 식감과 크림소스가 매력적인 롤케베츠

* 매콤한 토마토소스의 샐러리의 달짝지근한 맛이 매력적인 미네스트로네스프

* 자갈치시장에서 갓 가져온 신선한 제철 고등어와 4가지허브와 빵가루, 레몬을 곁들인 오븐구이

전통주의 특징은 달큰하면서 다향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어서 식사할 때 반주로 곁들이기 좋습니다. 또 하나 전통주의 특징은 흥겨운 기운이 제법 빠르게 올라오며 취기가 오래걸리지 않고 금방 내려간다는 점이 있습니다. 충분한 숙성과정을 거쳐서 숙취가 없는 것도 특징입니다.

찬의 요리테이블은 메뉴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오시는 분들의 성향, 제철식재료 또는 술과의 마리아쥬(음식과 술의 궁합)를 고려해 준비합니다.

이로써 마리아쥬 테이블은 막을 내렸습니다.
열여섯번의 테이블은 앞으로 저에게 많은 공부와 숙제를 남겨주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사람들과 즐겁게 먹고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는 것에 가장 큰 만족감을 느낍니다.

부산까지 불러준 Jina Jung 우정아 양화니 감사해요^^
부산에서 새로 알게된 인연 방헌진 조수지 손정형 Tae Young Kim 서점남 다들 너무 반가워요~

— 핑크로더 (PinkRoader)에서 방헌진님 외 7명과 함께

Posted by 찬Chan
mariage table2014.10.03 09:52





여기는 송도! 송도! 부산 송도라네요^^

정말이지 고맙게도 찬의마리아쥬테이블을 너무도 원하시는 분들이 불러주셔서 이렇게 송도해변이 보이는 복합문화공간 핑크로더에 오게되었어요^^

오늘 저녁6시 찬의마리아쥬테이블 인부산이 진행됩니다ㅎㅎ

일단 자갈치시장부터 가겠어요! 핑크로더 (PinkRoader)


Posted by 찬Chan
mariage table2014.09.28 21:21







‪#‎찬의마리아쥬요리테이블‬ 열두번째 이야기

식재료를 관찰, 연구하고 새로운 요리를 접시에 표현하는 요리테이블은 예약을 통해 서울에서 풍경이 가장 특별한 장소에서 신선한 요리와 숙성된 술의 궁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열두번째 손님은 4년전 인연으로 만나 지금은 같은 동네에 살고있는 친구가 방문해주었어요. 사실 저에겐 나이를 떠나 친구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호 예전에 이 친구와 구로 지역에서 문화기획을 한답시고 돌아다니며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지나간 시간동안 각자의 길을 가다가 다시 해방촌이란 동네에서 만난것도 재밌고요. 암튼 비소식도 있고 날씨도 이젠 추워지는걸보니 따뜻한 음식을 만들어보고 싶었답니다.

* 수제그레놀라, 수제 리코타 치즈, 아오리사과에 막걸리식초와 매실청 드레싱이 곁들어진 술지게미 샐러드
+ 입안에 스쳐지나가는 묵직한 바디감과 새콤달콤한 과실향이 풍부한 탁주
* 이탈리안식 미네스트로네 스프
* 달콤한 디저트와 제철 천도복숭아 (더베이커스테이블)

전통주의 특징은 달큰하면서 다향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어서 식사할 때 반주로 곁들이기 좋습니다. 또 하나 전통주의 특징은 흥겨운 기운이 제법 빠르게 올라오며 취기가 오래걸리지 않고 금방 내려간다는 점이 있습니다. 충분한 숙성과정을 거쳐서 숙취가 없는 것도 특징입니다.

찬의 요리테이블은 메뉴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오시는 분들의 성향, 제철식재료 또는 술과의 마리아쥬(음식과 술의 궁합)를 고려해 준비합니다.

http://lastchans.tistory.com

Posted by 찬Chan
mariage table2014.09.01 21:01





#찬의마리아쥬요리테이블 열한번째 이야기

식재료를 관찰, 연구하고 새로운 요리를 접시에 표현하는 요리테이블은 예약을 통해 서울에서 풍경이 가장 특별한 장소에서 신선한 요리와 숙성된 술의 궁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열한번째 손님들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 모이라와 범상치않은 그의 친구들이 방문해주었어요. 그래서 이번 요리는 더 고민이 많았다는ㅎㅎ비가 엄청나게 쏟아지고 무지개가 떴던 이상한 날씨였지만 곧 구름이 걷히고 대금 소리를 들으며 슈퍼문까지 봤었던 특별한 날이였답니다.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신선한 해산물과 동네 닭집아저씨의 신선한 닭까지!

* 수제그레놀라, 수제 리코타 치즈, 막걸리식초와 매실청 드레싱이 곁들어진 술지게미 샐러드

+ 실크같이 부드러우며
과실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청주

* 네 가지 허브를 곁들인 빵가루를 얹은 갈치레몬 오븐구이

* 직접 빚은 청주가 곁들어진 매콤한 백합찜

* 로스트치킨이 될뻔한 허브닭백숙

* 오미자 에이드

전통주의 특징은 달큰하면서 다향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어서 식사할 때 반주로 곁들이기 좋습니다. 또 하나 전통주의 특징은 흥겨운 기운이 제법 빠르게 올라오며 취기가 오래걸리지 않고 금방 내려간다는 점이 있습니다. 충분한 숙성과정을 거쳐서 숙취가 없는 것도 특징입니다.

찬의 요리테이블은 메뉴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오시는 분들의 성향, 제철식재료 또는 술과의 마리아쥬(음식과 술의 궁합)를 고려해 준비합니다.

Posted by 찬Chan
diary/20142014.09.01 20:25







#찬의마리아쥬요리테이블 열 번째 이야기

식재료를 관찰, 연구하고 새로운 요리를 접시에 표현하는 요리테이블은 예약을 통해 서울에서 풍경이 가장 특별한 장소에서 신선한 요리와 숙성된 술의 궁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열 번째 손님들은 집밥을 통해 방문해주셨어요. 날씨가 변덕인 요즘 다행히 전날 비가와서 날씨가 화창했지만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파라솔이 휘는 사태까지...ㅎㅎ

얼마전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싱싱한 낙지와 백합을 건져와 제 느낌으로 표현해봤습니다.

라스트찬스는 #서울수집기 #kukka 와 #청춘공감스타일매거진컨셉진이 함께합니다.

* 제철 토마토와, 수제 리코타 치즈, 막걸리식초와 매실청 드레싱이 곁들어진 술지게미 샐러드

+ 과실향이 풍부하며
입안가득 매우는 바디감이 즐거운 탁주

* 제철 감자와 낙지를 새콤하게 무친 낙지감자무침

* 직접 빚은 청주를 곁들인 백합찜

* 제철 복숭아와 오미자 에이드

전통주의 특징은 달큰하면서 다향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어서 식사할 때 반주로 곁들이기 좋습니다. 또 하나 전통주의 특징은 흥겨운 기운이 제법 빠르게 올라오며 취기가 오래걸리지 않고 금방 내려간다는 점이 있습니다. 충분한 숙성과정을 거쳐서 숙취가 없는 것도 특징입니다.

찬의 요리테이블은 메뉴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오시는 분들의 성향, 제철식재료 또는 술과의 마리아쥬(음식과 술의 궁합)를 고려해 준비합니다.

 



Posted by 찬Chan
mariage table2014.08.12 23:35










#찬의마리아쥬요리테이블 아홉 번째 이야기

식재료를 관찰, 연구하고 새로운 요리를 접시에 표현하는 요리테이블은 예약을 통해 서울에서 풍경이 가장 특별한 장소에서 신선한 요리와 숙성된 술의 궁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홉 번째 손님들은 집밥을 통해 방문해주셨어요. 다행히 태풍바로전에 진행되어 따끈따끈한 날씨를 맛볼 수 있었고 특별히 준비한 파란 파라솔이 강풍에 휘청휘청해서 붙잡느라 다들 고생하셨다는...ㅎㅎ그래도 여전히 즐거운 요리테이블입니다. 옥상집의 새로운 식구 리트리버 철수도 함께했어요^^

워낙 채소들이 싱싱해서 가지,토마토,감자,양파,브로콜리,아오리사과를 넣은 오색카레를 끓였답니다. 신기하게 카레는 끓이면 끓일수록 깊은맛이 우러난답니다.

좋은 경치에서 신선한 음식과 맛있는 술이 더해져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시간가는줄 모른다는...ㅎㅎ

라스트찬스는 #서울수집기 #kukka 와 #청춘공감스타일매거진컨셉진이 함께합니다.

* 제철 토마토와 아오리사과, 자몽, 수제 리코타 치즈, 막걸리식초와 매실청 드레싱이 곁들어진 술지게미 샐러드

+ 과실향이 풍부하며
입안가득 매우는 바디감이 즐거운 탁주

* 제철채소 감자,양파,브로콜리,가지,토마토, 아오리사과 그리고 커리향신료를 
넣은 오색카레

* 찹쌀떡과 호두아이스크림

전통주의 특징은 달큰하면서 다향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어서 식사할 때 반주로 곁들이기 좋습니다. 또 하나 전통주의 특징은 흥겨운 기운이 제법 빠르게 올라오며 취기가 오래걸리지 않고 금방 내려간다는 점이 있습니다. 충분한 숙성과정을 거쳐서 숙취가 없는 것도 특징입니다.

찬의 요리테이블은 메뉴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오시는 분들의 성향, 제철식재료 또는 술과의 마리아쥬(음식과 술의 궁합)를 고려해 준비합니다.

예약은 최소 2일전 전화 또는 블로그 ORDER 카테고리를 참고해주세요.http://lastchans.tistory.com/category/order

#집밥, #위즈돔 을 통해서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찬Chan
diary/20142014.08.12 23:24



오색카레를 만들자! #이열치열 #찬의마리아쥬요리테이블 예약을 통해 서울에서 풍경이 가장 특별한 장소에서 신선한 요리와 숙성된 술의 궁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찬Chan
mariage table2014.08.12 23:20






#찬의마리아쥬요리테이블 여덟 번째 이야기

식재료를 관찰, 연구하고 새로운 요리를 접시에 표현하는 요리테이블은 예약을 통해 서울에서 풍경이 가장 특별한 장소에서 신선한 요리와 숙성된 술의 궁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덟 번째 손님들은 10년전 처음만나 연을 이어온 고등학교 친구들! 1학년때 1년내내 짝꿍이었던 정훈이와 여전히 끼를 주체못하는 문호ㅎㅎ오랜만이라 반갑고 여기까지 와주어서 고기좀 마련했습니다ㅎㅎ

원래 옛 친구들은 시간이 지나도 안변하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요. 오랜시간 뒤에 만났지만 시간가는줄 모르고 옛 추억을 곱씹으며 신나게 떠들었답니다.

라스트찬스는 #서울수집기 #kukka 와 #청춘공감스타일매거진컨셉진이 함께합니다.

* 제철 토마토와 오이 그리고 막걸리식초, 바질이 곁들어진 토마토오이냉수프

+ 과실향이 풍부하며
입안가득 매우는 바디감이 즐거운 탁주

* 제철 애호박을 얇게 그릴해 수제 리코타 치즈와 베이컨으로 말은 에피타이져

* 막걸리에 재운 삼겹살과 목살을 발사믹소스에 구워낸 찬's 특제 구이

전통주의 특징은 달큰하면서 다향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어서 식사할 때 반주로 곁들이기 좋습니다. 또 하나 전통주의 특징은 흥겨운 기운이 제법 빠르게 올라오며 취기가 오래걸리지 않고 금방 내려간다는 점이 있습니다. 충분한 숙성과정을 거쳐서 숙취가 없는 것도 특징입니다.

찬의 요리테이블은 메뉴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오시는 분들의 성향, 제철식재료 또는 술과의 마리아쥬(음식과 술의 궁합)를 고려해 준비합니다.

예약은 최소 2일전 전화 또는 블로그 ORDER 카테고리를 참고해주세요.http://lastchans.tistory.com/category/order

#집밥#위즈돔 을 통해서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zipbob.net/pro/53d667c4e76f68b845000004
http://wisdo.me/8516

Posted by 찬Chan